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이 8일 국회에서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부결된 김연철 통일부,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는 가운데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조사한 두 후보자에 임명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남은 장관 후보자 두명의 임명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장관의 인사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찬성한다'는 의견이 45.8%, '국회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으므로 반대한다'는 응답이 43.3%로 집계되었다. 또한 모름 무응답은 총 10.9%가 나왔다. 두 응답의 차가 2.5%의 포인트로 팽팽히 엇갈려 국민들 역시 판단을 어려워 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난 2일 문 대통령은 두 장관에 대한 청문보고서 송부를 재요청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측은 두 후보에 대한 임명을 반대하며 결국 오늘 8일까지도 두 장관에 대한 청문보고서는 제출되지 않았다.
전날 7일 재송부 시한이 만료됨에 따라서 문 대통령은 이날 두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와 같은 행보를 보며 누리꾼들은 "인사청문회에서 떨어진 것인데 감행한다는 것은 독재가 아닌가?", "장관 자리를 계속 공석으로 두면 업무 진행이 안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