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전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전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2019년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계층별 시민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안전대응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재난안전분야에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재능기부를 통해 4월부터 장애인복지시설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장애인복지시설의 5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생 및 시설 관계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복지시설 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장애인 유형 및 교육여건 등에 따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층별 맞춤 시민 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하여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 하겠다”며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