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는 최근 숙박업소 내 초소형 무선카메라를 설치해 불법촬영을 생중계한 사건 등으로 국민들의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관심과 불안감 높아짐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3주간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숙박업소 내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3일 정읍시 위생안전계와 숙박협회 사무국장, 성폭력 상담소와 함께한 간담회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 카메라 범죄의 심각성과 불법카메라 탐지장비 활용법(정읍경찰서 3대, 정읍시청 8대), 경고스티커 부착예정 등 예방활동 방법에 대하여 토의했다.
불법카메라 설치여부에 관하여 숙박업소 자체적으로 주기점검이 필요하고, 지자체·경찰에 설치여부 점검 요청할 수 있으며, 숙박업소 요청시 시청 소유 탐지장비를 2주간 대여 가능하다.
신일섭 서장은 “향후 숙박업소 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장소에 대해서도 합동점검 실시 예정이므로 불법카메라에 대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을 때까지 관내 시설물 대상 점검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