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시흥시청 제공)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최승군)는 지난 28일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에서 대야·신
천행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실버봉사단 ‘나이야가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실버봉사단 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웃음치료강사를 초청해 어르신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웃음 치료를 맡아주신 한국웃음치료본부 본부장인 이재우 강사의 등장부터 웃음치료교육이 끝날 때까지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문화모임터를 가득 메웠다. 간담회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요 근래 들어 최고로 많이 웃은 날”이라며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이 드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버봉사단은 집안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께 지역에 대한 애착심과 자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로 2015년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자원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이 계셔서 우리 대야·신천동이 다른 지역보다 더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가정이 항상 평안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9년에는 21개팀 96명이 혹서기를 제외하고 4~6월과 9~11월,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지역 환경개선과 사회활동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