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여수시노인복지관 전경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 모두 A등급 받아 여수시 사회복지이용시설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시(시장 권오봉)는 지난달 발표된 2018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여수시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전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기관 선정 시설은 ▲쌍봉종합사회복지관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소라종합사회복지관 ▲미평종합사회복지관 ▲여수시노인복지관 ▲동여수노인복지관 6개소다. 이번 평가는 전국 340개 종합사회복지관과 246개 노인복지관, 104개 양로시설과 113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등 총 803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시설·환경, 재정·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권리, 지역사회 관계 영역 등이었다. 여수시 6개 사회복지이용시설은 전 분야에 걸쳐 높은 평점을 받았다. 특히 투명한 재정‧조직운영과 주민 복지욕구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이 좋은 결과를 이끌었다. 여수시 김진우 노인복지관장은 “이번 결과는 여수시와 시설종사자가 합심해 이뤄낸 성과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시설종사자는 76명이며, 일 평균 1290여 명이 프로그램과 시설물을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