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Pixabay, 도시의 아파트 모습)정부가 28일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을 공개했는데, 상당수 고위공직자가 집을 두 채 이상 소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와 부동산정책을 담당하는 부처의 고위공무원 10명 가운데 3명은 다주택자였다.
정부는 그동안 부동산 안정을 위해 살지 않는 집은 팔라고 국민들에게 권유했다.
장관급 이상 6명이 이상이 두 채 이상의 집을 가지고 있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이 5채로 가장 많이 소유 하였으며, 강경화 외교부 장관, 유영민 과기정통부장관, 도종환 문체부장관등도 두 채로 다주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청와대와 부동산정책을 담당하는 국토부, 기재부만 보아도 10명중 3명은 다주택자였다.
청와대 참모진 가운데 13명이 두채 이상의 집을 소유하였으며 부동산정책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7명, 기재부는 5명이 다주택자로 신고하였다.
이 수치는 분양권과 오피스텔을 제외된 수치이다.
예금과 주식등 금융자산 외에 부동산 가격 상승분까지 고려하면 고위 공직자들의 평균 재산은 12억원이 넘었다.
1년 새 5천 9백만원이나 늘어난 것이다.
국회의원들 역시 10명 중 4명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의원 10명 중 8명은 1년전보다 재산이 늘었으며, 절반 이상이 1억원이 넘게 증가하였다.
이런 수치를 보며 누리꾼들은 "난 집 많아도 되는데 너넨 안된다는건가? 내로남불이다", "실거주 목적과 투기목적의 부동산을 철저히 구별해야한다","부동산 정책이 어설프다. 이게 무슨 정책이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