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지난 26일 여수시가 시청 회의실에서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남성리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리더(남성)와 함께하는 가사분담 교육’을 열었다.
26일 시청 회의실, 이통장‧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 참석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남성리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사분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가사분담 정착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박혜정 전문강사는 ‘양성평등, 가사노동 참여부터’라는 주제로 알찬 강의를 펼쳤다.
특히 가사노동의 의미와 가치, 가사분담 실천 사례 등을 통해 사회와 가정 내 성평등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이 지역 리더분들에게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가사분담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양성평등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올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가족사랑 인증 샷 사진 공모전, 찾아가는 직장남성 아버지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