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김포 신곡초등학교는 3월 21일(목), 22일(금) 학생 개개인의 구체적이고 뚜렷한 삶의 목적 및 미래에 대한 구체적 진로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는 등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5-6학년을 대상으로 진로비전스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김포 신곡초등학교(교장 오혜숙)은 “행복한 꿈을 디자인 하는 글로벌 신곡 교육”을 교육목표로 삼고 학생 개인의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더 드림터치 전문 강사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진로체험 교육활동은 직업 탐색 빙고, 21세기 직업세계 탐색, 장점 발견 워크샵, 자신의 꿈의 목록을 펼치는 비전의 땅 정복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선명한 미래 청사진 설계로 학생 스스로 자기의 꿈을 위해 노력 할 수 있게 동기부여 하였다.
이번 진로비전스쿨에 참여한 6학년 최○○ 학생은 “진로 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감명을 받았고, 내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혜숙 교장은 “신곡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며, 학생들의 꿈 설계를 위해 보다 내실 있고 의미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