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자유한국당, 홍철호의원)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이 지난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토부가 발표한 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등의 사업들이 신속 추진될 수 있게 하여 공직 사회의 정책 안정성과 신뢰성을 제고시켜 달라”고 요구하자, 21일 국토부는 “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포함된 모든 사업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보고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국토부가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김포한강선’뿐만 아니라 홍철호 의원이 또 다른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포-계양 고속도로」도 포함되어 있다.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은 사업재기획을 통해 총 1조 9108억원 규모의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전 B/C값이 0.98로 도출돼 현재 진행 중인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철호 의원은 “국토부가 김포한강선의 ‘신속 추진’을 공식 발표한 만큼 관계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정부 중장기계획 반영, 설계 및 착공을 문제없이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