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는 3~4월을 빈집․폐가 집중 점검 기간으로 설정한 후 전체 빈집․폐가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년범죄 등 각종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장소를 방치하는 결과가 초래되는 만큼 꼼꼼한 점검은 물론, 폐가에 대하여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 자치단체의 협조를 얻어 철거를 추진 중에 있다.

고창군 지역의 공가나 폐가는 총 555개소이나 실질적으로 왕래․관리하는 곳을 제외하면 120여개소가 방치되어 있는데, 이는 미관상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마을 내 흉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여성상대 범죄 및 청소년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으므로 이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창경찰서장은 “전수점검 후 방치되어 있는 폐가의 위험도에 따라 순찰지역으로 설정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주민밀착형탄력순찰」 노선으로 편입하여 집중 순찰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범죄․무질서 예방, 화재 발생요소 제거 등 지역 불안요인을 개선하고 고창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