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본격적인 가축분뇨 액비 살포 시기를 맞아 액비 살포 지도 특별점검에 나섰다.

시는 2명 1개조로 특별근무팀을 편성해 4월말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지역 내 액비 살포 지역과 악취 민원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해당 기간에 특별근무팀은 액비를 살포하는 업체의 시비 처방전 소지 여부와 외부 유출 부숙도(腐熟度) 판정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액비 살포 기준 준수 여부, 적정한 로터리 작업 여부, 농수로와 하천 등 공공수역으로 유출되는지 여부 등을 집중 점검 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부숙된 액비를 살포하면 땅이 비옥해지고 냄새가 심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주민 간 다툼이나 민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관련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부숙 되지 않은 액비를 살포하거나 살포 후 로터리 작업을 실시하지 않는 등 액비살포 기준을 위반한는 경우, 액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출된 경우 최대 2년 이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는 “기준에 맞는 액비 살포를 독려·지도하고 폭증하는 민원을 방지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며 “축산농가와 관련 업체의 많은 협조와 이행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