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김포시의회가 15일 오는 7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10개 정거장을 점검했다.
시 교통국장 등 담당직원과 공사 관계자와 함께 진행한 이번 점검에서 시의회는 2개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양촌역(차량기지)~운양역, 걸포북변역~김포공항역 구간으로 각각 나눠 시민안전 위해요소와 역사 이용 불편 사항을 체크했다.
점검결과 ▲교통약자를 위해 설치된 엘리베이터 경사로 위치 ▲역사에 설치된 자전거 거치대 위치 ▲빗물받이 위치 등이 이용객 안전과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비상태피소 입구 경사도 조정 ▲통풍구와 배수구 내 쓰레기 투기 문제 등도 함께 거론됐다.
점검을 마친 신명순 의장은 “7월 개통을 앞둔 김포도시철도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이번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오늘 지적된 문제점에 대해 시민안전과 불편이 없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을 해달라”당부했다.
양촌읍에서 김포공항까지 23.67km 구간, 10개의 역사가 설치되는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사업은 공종별 시험과 차량연계 동작시험을 마무리하고, 현재 시설물 검증시험중에 있으며, 오는 5월 10일부터 영업시운전을 들어가 7월 27일 개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