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1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고산골 공룡공원 해설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고산골 공룡공원 해설사들은 남구 최대 관광객이 몰리는 고산골 공룡공원에서 오전 2시간(10:00~12:00), 오후 2시간(13:00~15:00) 근무하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공룡에 대해 재미있는 해설을 해주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남구의 각종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해설사들의 협조와 홍보를 당부하고,
고산골 공룡공원 시설 관리와 해설사로서의 근무에 대한 애로사항과 구정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고산골 공룡공원은 2016년 10월 개장 이래 지난해 6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전국에서 대구 남구하면 떠오를 정도로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는 물론 인근 지역인 포항, 구미, 경산은 물론 타시도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며,
평일에는 어린이집·유치원 등에서 온 어린이들로, 주말과 공휴일에는 나들이 온 가족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한편, 남구청은 고산골 공룡공원을 확장하여 공룡체험 학습관, 생태 체험 학습장을 조성하는 등 고산골 생태체험벨트 조성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고산골 공룡공원 해설사들은 어린이 단체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눈높이 맞춤 해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룡공원 해설사로서 활동하시면서 보람도 느끼시고 공룡공원 뿐 아니라 남구를 더욱 알리고 홍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