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북한이 미.북 남북 정상회담 기간 중에도 핵물질을 계속 생산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북 비핵화 의지'를 보증하던 우리 정부 입장이 곤혼스러워졌다. 미 일각에선 '한국 책임론'이 제기되며 대북 제재 완하 추진에 대한 비판론도 커져가고 있다. 스콧 스나이더 외교협회 선임연구원은 "한구이 지금 중재자 역할을 하는 것은 과욕"이라고 말했다.
文정부는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갖고 있다 주장하였다. 그 주장은 美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 정상회담을 추진한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북한이 정삼회담 사이에도 대량의 핵물질을 생산한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를 상대로 거짓 보증을 선 셈이 되버린다.
이 상황 속에 文정부 측에서는 한미 국가언전보장회의 간에 실시간으로 긴밀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북한의 핵 생산 활도에 대해서 미국 측에서 사전에 알지지 않았을 확률도 배재 할 수 없으므로 소통이 정말 잘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