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이 부정. 불량 마스크를 제조. 유통. 판매업체에 대한 집중수사에 나선다.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사태로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로 11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 소속 11개 수사센터 24개 반 102명이 투입된다.
수사대상은 온라인 쇼핑몰과 마스크를 제조. 수입. 판매하는 도내 53개 허가업체 및 불특정 무허가 업체다. 특사경은 KF 인증을 받지 않은 마스크를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마스크로 표시. 판매하는 행위, 효능이나 성능을 거짓 또는 과장 광고하는 행위,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의 무허가 제조(수입) 행위 ▲허가(신고)사항과 다르게 제조하는 행위 등을 집중 확인 할 계획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 준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틈타 불법행위로 이득을 보려 하는 악덕 업체를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