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도심 텃밭 503구획 분양... 도시 농부 도전하세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친환경 도시농업을 통한 마음의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성동 무지개텃밭’ 403구획과 ‘다산농원’ 100구획, 총 503구획의 텃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년째 운영 중인 ‘성동 무지개텃밭’은 더 많은 주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구획이 늘...
▲ (사진=용인서부경찰서, 다음 로드뷰)용인서부경찰서(서장 황재규)는 전원주택에 침입하여 1억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 등으로 피의자 A씨(41세, 남)를 3. 5. 검거·구속하였다.
피의자 A씨는 인터넷으로 범행수법과 범행대상 등을 검색한 후 사전에 범행도구를 준비하고, 1. 15.과 2. 10. 용인시 소재 전원주택에 침입하여 금품을 빼앗거나 훔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 발생 초기부터 강력팀ㆍ광역수사대 등 분야별 전문수사관으로 ‘전문수사팀’을 구성하여 집중적으로 수사를 진행하였다.
경찰은 피해주택 주변에 설치된 방범 CCTV 등 약 200여대 CCTV 분석과 피해품 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여 검거하였다.
압수한 피해품은 피해자들에게 돌려 줄 예정이며, A씨로부터 피해물품을 구입한 중고매매 업체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이다.
외출 시 문단속을 잘하고 가능한 방범창을 설치하여야 하며 장기 외출 시 신문·택배 등 배달물품은 일시 중지하여 범행대상지로 선정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