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2019~20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정읍대표음식 전문점을 추가 선정한다.

시는 “지역음식문화의 활성화를 꾀하고 관광객에게 특색 있는 정읍 음식의 맛을 알려 정감(井感)시대 정읍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귀리떡갈비와 쌍화차묵은지삼합, 사과맥적을 대표음식으로 개발하고 그 요리법 등을 전수, 대표음식전문점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희망업소는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달 7일부터 22일까지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업소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후 위생업소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되면 전문가가 4월부터 7월까지 찾아 업소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대표음식 메뉴 전수와 상차림 제안, 영업주 마인드 향상, 부식메뉴 개발 등의 교육과 함께 업소 전반에 대해 진단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도 제시한다.
시는 선정된 업소에 시 대표음식전문점 지정증과 표지판을 배부한다.
또 시는 영업시설개선 자금 우선 융자를 지원하고 시 홈페이지와 각종 행사 시 홍보와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지역 특산물로 만든 대표음식 먹거리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