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충청북도는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정무부지사 주재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충청북도 미세먼지 관리대책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구성된 충청북도 미세먼지 관리대책 민관협의회는 학계, 연구계, 유관기관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주민대표, 시민단체 등 2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2019년 1분기 민관협의회에서는 2.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관련 대상지역 및 시행시기 등 구체적인 시행방법을 협의하고, 그 결과를 충청북도 자동차 운행제한에 관한 조례(안)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시민단체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미세먼지 민관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강화된 환경기준 달성은 물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