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주예수병원은 2월 28일 아침 직원 예배 시간에 새로 입사한 2019년 인턴, 레지던트를 환영하는 예배를 가졌다.

올해 새로 입사한 인턴 12명과 레지던트 20명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턴들은 특송으로 직원들에게 첫인사를 하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돌보게 될 젊은 히포크라테스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정선범 원목실장은 설교로 “하나님께서 예수병원에 부르시고 세우신 뜻을 온전히 이루는 의사가 될 것”을 당부했고 권창영 병원장은 권면사를 통해 “인턴 수련 시간동안 기독의사로 단련하며 환자를 섬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어서 김경진 교육부장의 사회로 예수병원의 임상과별 주치의가 된 레지던트들과 인턴들은 각자 자기소개 시간에 “예수병원에서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해 환자를 보살피겠다.”며 기독의사로서 포부를 밝히고 처음 마음가짐을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각과 주임과장, 선배 의사들도 꽃다발 선물로 이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합창으로 환영의 마음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