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양시(시장 최대호)의 재정자립도가 47.2%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가 28일 재정 공시한 2019년도 예산 규모는 자체수입, 이자재원, 지방채와 보전수입 등을 포함해 1조5천67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천315억원이 늘어났다.
48%에 육박하는 재정자립도는 인구와 예산규모 면에서 시와 비슷한 타 지자체에 비해 0.22% 높아, 비교적 안정적 재정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재정자립도는 지자체의 자율적 재정운영 능력, 즉 자립수준을 나타내는 수치다.
시는 또 전체세입 중 지자체가 재량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의 비중인 재정자주도는 68.82%로 파악됐는데 이 역시 비슷한 규모에 있는 타 지자체보다 3.56% 높은 수치로 파악됐다.
현재 안양은 수원, 성남, 고양, 용인, 부천, 안산, 남양주, 화성, 청주, 천안, 전주, 포항, 창원, 김해 등 14개 시와 유사한 지자체로 분류돼 있다.
시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재정공시는(anyang.go.kr/정보공개⇒예산정보⇒재정공시) 예산규모와 재정여건을 포함해 4개 분야 18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돼, 시의 재정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