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지난 19일, 김포시 전역에 대한 철도망 구축방안을 연구하고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시는 인구 증가(‘18년 전국2위)와 대규모 개발로 인해 교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2018년말 기준 인구 44.5천명) 장래 70만 이상의 대도시로의 성장을 대비해 오는 7월 개통예정인 김포골드라인 이외에도 인천~고양축, 김포골드라인연장축, 서울방향축 등 철도 연장이 필요한 상황으로 중장기 철도망 구축 방안을 마련하고 국가 및 경기도 등 상위계획에 철도망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 용역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정하영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시의원, 교통전문가 등이 참석해 용역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 직장인들 대부분이 서울, 인천 등 인근 대도시로 출퇴근하고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의 부족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관행적인 용역 수행이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