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김포시는 지난 19일, 김포시 전역에 대한 철도망 구축방안을 연구하고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시는 인구 증가(‘18년 전국2위)와 대규모 개발로 인해 교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2018년말 기준 인구 44.5천명) 장래 70만 이상의 대도시로의 성장을 대비해 오는 7월 개통예정인 김포골드라인 이외에도 인천~고양축, 김포골드라인연장축, 서울방향축 등 철도 연장이 필요한 상황으로 중장기 철도망 구축 방안을 마련하고 국가 및 경기도 등 상위계획에 철도망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 용역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정하영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시의원, 교통전문가 등이 참석해 용역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 직장인들 대부분이 서울, 인천 등 인근 대도시로 출퇴근하고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의 부족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관행적인 용역 수행이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