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김포시는 지난 22일, 구래동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인도 와 차도에 무분별하게 불법으로 설치된 풍선형 광고물인 에어라이트·입간판 등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에어라이트 및 입간판은 설치비용 대비 광고효과가 커서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광고수단이지만 전기를 사용하는 불법광고물이며, 인도, 차도 상에 설치된 이동식 불법광고물은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줄뿐만 아니라 감전사고 등 많은 위험이 있어 단속의 대상이 된다.
이번 단속은 김포시 건축과와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가 합동으로 16개조 40여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을 실시했으며, 이에 앞서 2018년 11월부터 전수조사와 함께 설치 업주 등에게 자진철거 하도록 현장 계고 등을 수차례 걸쳐 실시했지만 이날까지 이에 응하지 않은 불법에어라이트 및 입간판 150여개도 강제철거를 실시했다.
단속에 참여한 신상원 건축과장은 “이동식 에어라이트 및 입간판은 설치할 수 없는 금지 광고물로서 이번 단속은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정비구간을 확대해 지속적인 지도 및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