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올해 새롭게 론칭할 LPGA 인터내셔널 부산과 2019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첫 자문회의를 27일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조영태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이길안 부산시골프협회장, 김창욱 부산외대 골프연구소장, 강재철 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LPGA 대회 개최로 부산 도시브랜드 홍보 방안과 골프선수 육성 및 연관 산업 활성화, 특히 2002년 한일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전무했던 빅 스포츠 이벤트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자원봉사, 숙박 등 관련 분야별 대회지원단을 구성․운영 하는 것에 폭넓은 의견을 논의했으며 자문위원회는 골프, 관광, 홍보 등 분야별 직능단체와 LPGA협회, 부산시 간 연계와 협조체제 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부산시와 LPGA협회는 곧 양측의 협약내용을 담은 계약서를 상호 교환, 검토한 후 3월 중순에 부산시-LPGA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으며 이후 LPGA 인터내셔널 부산 대회 관련 캐릭터, 마스코트, 휘장 등 시각상징물 개발 등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LPGA는 170개국에 동시 생중계 돼 부산 홍보효과가 막대할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비즈니스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스포츠가 골프인 점을 감안, 관련 연관 산업 활성화 등 부산 스포츠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새로운 엔진을 달아 줄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