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무주군청(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27일과 28일 양일 간 무주읍 서면마을을 시작으로 8개 마을에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시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전화, 문자, 카메라 등 사용)을 주로 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특별히 "농 · 식품부 소통연구소" 프로젝트(어르신 스마트폰 교육)와도 연계 ·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청 자치행정과 김경복 정보통신 팀장은 "스마트폰 기능이 빠르게 다변화하면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돼 진행을 하게 됐다"라며 “어르신 인구가 많은 지역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어르신들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곳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들의 교육을 맡은 무주군청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 김진만 주무관은“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큰 어려움 없이 떨어져 있는 자식, 손주들과 소통하고 사진촬영이나 문자 전송도 원활하게 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봐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먼저 신청을 받은 8개 마을에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하며 추후에도 신청을 받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관련 문의 및 신청 320-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