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정읍시의회(의장 최낙삼)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도형)가 정읍시정 현안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전북/뉴스21)이현석기자 = 정읍시의회(의장 최낙삼)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도형)는 제240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1일 정읍시정 현안업무 보고를 받았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유진섭 시장이 추진하는 정읍문화원 신축 등 대규모 문화체육시설 조성사업에 대하여 계획단계부터 장기적이고 거시적으로 균형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
보고대상사업은 정읍문화원 신축(문화체육과), 정읍농악전수회관과 시립미술관 신축(문화예술사업소) 종합경기장 리모델링과 대형스포츠타운 조성사업(시설관리사업소) 등 하드웨어 구축을 위한 문화체육 분야와 고택문화체험관 운영(문화체육과) 분야였다.
위원들은 사업목적에 맞는 규모로 조성하되 도시균형발전과 미래도시규모에 적정한 장소를 선택하고 유관시설의 추가 조성에 대비하여 부지를 확보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더 나아가 문화․예술․체육 시설들이 단순한 생활 SOC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염두해 두고 사업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고택문화체험관 운영에 대해서는 현 운영자가 2018년 행정사무감사와 민간위탁 심의시 운영실적이 미흡함을 지적받았던 바, 또다시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운영상황 지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하였다.
앞으로도 정읍시의회는 시정의 중요 현안업무에 대하여 수시로 현안보고를 청취할 것이며, 이에 집행부도 업무 계획단계부터 의회와 소통하는 등 정읍의 장래를 함께 고민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