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청와대 사진기자단)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문 대통령이 모하메드 왕세제와 27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협정과 양해각서 서명식에 참석한 후 공식 오찬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지난해 3월 UAE를 공식 방문한 데 따른 답방 격이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지난 2006년 6월, 2010년 5월, 2012년 3월, 2014년 2월 등 4차례 방한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UAE 측의 전폭적인 지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양국이 역내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