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의회(의장,최낙삼)는 제24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를 2월19일부터 2월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였다.

제1차 본회의에서 정상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정읍인물사관(井邑人物史館) 건립으로 지역발전 이끌어야’를 통해 역사상 정읍을 빛낸 인물들과 정읍에 물질과 재능을 기부한 분들의 적선(積善)과 덕행(德行)에 대한 높은 가치를 기려주는‘인물사관을 포함한 복합적 문화공간인 정읍문화전당’을 조성하여 정읍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황혜숙 의원은‘교통약자 이동편익을 위한 시내버스 거점제 제안’이라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내버스가 읍면 소재지까지만 운행하고, 소재지부터 마을까지는 농촌복지 공공형택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거점제가 시행된다면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며 집행부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하였다.

또한, 기시재 의원이 대표발의 한 「옥정호 인근 토양정화업 변경등록 철회 및 토양환경보전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통해 임실군 신덕면 수천리에 위치한 토양정화업 공장부지는 옥정호 상류에 위치해 있고 옥정호는 정읍시·임실군·김제시의 식수원으로, 장마와 풍․수해 등 각종 재난발생 시 3개 시·군민의 건강에 커다란 위협이 될 수 있어‘광주광역시의 토양정화업 변경등록 철회, 국회의 토양환경보전법 일부개정안의 조속한 처리,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대응과 정읍시와 임실군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이어서, 이남희 의원 대표발의로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5.18 공청회에서 5.18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를 부정할 뿐만 아니라 가치를 훼손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망언을 쏟아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국회의원을‘국회는 즉각 제명하고 당에서는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해당의원 3인의 출당조치, 5.18 민주이념을 계승하도록 헌법개정, 5.18 반역사적 망언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5.18 민주화운동 망언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제240회 제1차 본회의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정읍시 군복무 장병 상해보험 가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정읍시 버스승강장 설치 및 관리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