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는 각 마을을 방문하여 2019년 상반기「우리마을 담당 경찰관」재정비를 일제히 실시하였다.

「우리마을 담당경찰관」재정비는 인사발령 및 담당구역 변경 등으로 기 운영중인 우리마을 담당경찰관 재정비를 통하여 주민요구에 응답하는 친밀한 경찰상을 구현하는데 그 배경을 두고 있으며,
경찰관의 단정한 정복사진 및 파출소 연락처와 경찰업무용(폴리폰) 폰번호를 첨부하여 주민들이 각 마을의 담당경찰관이 누구인지 알고, 심적으로 안도감과 든든함을 느끼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소통의 창구로 활용을 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흥덕면 예촌마을 거주 김○○(68세, 여)는 “경찰관 얼굴이 있는 사진을 보니 더욱 친근감있고, 다가가게 된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흥덕파출소장(경감 김병락)은 “우리마을 담당경찰관 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사람의 왕래가 적은 마을에도 수시 순찰 및 점검을 통해 안전한 흥덕지역을 만들 예정이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