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현장·소통행정 확대에 나섰다.
황기석 신임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13일 양동시장 등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황 본부장이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시민안전을 위한 현장소통을 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양동시장 소화기, 소방시설 설치 현황,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전통시장 화재예방 현황 등을 살폈다. 이어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방 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황 본부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현장분위기를 우선시하고 일선 소방서를 방문해 격식없이 직원과 소통하며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 계획이다.
황기석 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의 발전은 시민의 안전중심에서 생각하고 현장을 한 번 더 방문해 사람을 살리는 구조를 만들어야 가능하다”며 “시민과 하나가 되도록 최일선 현장대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