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리얼미터)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5·18 망언’ 논란으로 뚝 떨어진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1~13일 전국 성인 1507명을 상대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결과(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2.5%포인트),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2%포인트 떨어진 25.7%로 나타났다.
대부분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는데,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울산, 60대 이상과 20대, 학생과 노동직에서 크게 떨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49.6%로, 지난주보다 0.8%포인트 내렸다.
정의당은 0.3%포인트 상승한 6.5%, 바른미래당은 1.2%포인트 내린 5.6%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