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군산시청(전북/뉴스21)송태규= 군산시는 1인 이상 종사자를 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2018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에서 실시되는 사업체조사는 모든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책수립,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 여러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기본현황 및 사업의 종류, 연간매출액 등 총 14개 항목이며 올해에는 프랜차이즈 사업체 증가에 따라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체 여부 항목이 추가로 실시된다.
사업체 조사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군산시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의 사업체가 대상이며 조사요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담조사 방식으로 조사를 수행한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조사내용은 통계법 관련 조항에 따라 비밀은 보호되고 통계 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할 경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