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센터장 문상용)는 다음달 6일부터 29일까지 치매 어르신 돌봄을 위해 애쓰는 가족 1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교육 프로그램인 ‘헤아림’을 운영한다.
총 8회기에 걸쳐 주2회로 진행되는 헤아림 교실은 치매에 대한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치매증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적절한 대처방법을 통한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된다.
매주 주제별로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정신행동증상과 치매의 위험요인 ▲치매 진단과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방법학습과 응용 ▲남아있는 능력 찾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순으로 진행되며 치매 어르신과 행복하게 지내는 중요한 기술을 자세히 배운다.
문상용 센터장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 해소되어 치매가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라며 이번 가족교실을 자조모임의 발판으로 삼아 치매환자 가족들 간의 정서와 정보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