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작년 한 해 동안 화재 골든타임인 ‘7분 이내 소방차 현장 도착률’이 85%로 서울시(94.9%)에 이어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구소방에서는 화재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한 결과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17개 시·도 중 골든타임 확보률이 85%로 최고로 높았다.
작년 한 해 동안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391건) 및 계도(3,588건)를 강화했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1,430회) 및 ‘홍보캠페인’(814회), 전통시장 등 다수인명피해 우려대상 주변 ‘소방특별 주·정차 금지구역(100개소)’선정, 공동주택 출입차단기 소방차량 번호등록 등 소방차가 신속하게 출동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화재현장 평균 출동시간 또한 5분 33초로 서울(5분 30초)을 제외한 시·도 중 가장 빨랐으며, 타 시·도 도착률은 부산 84.2%(6분 7초), 광주 80.3%(5분 54초), 대전 79.5%(5분 53초) 순이다.
김기태 대구소방 현장대응과장은 “2019년에도 우리 대구소방은 시민 생명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소방차가 신속하게 재난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