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월 11일부터 대구전역에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8일부터 기상청의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있고, 크고 작은 화재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있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구 전역에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하고, 화재위험 상황인식을 전파하기 위한 대 시민 홍보 및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 활동 및 화재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한다.
특히,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등 지역 행사장에 대해 소방력 전진배치 및 주요 화재취약대상에 대해서는 기동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 ‘화재위험경보’는 ‘소방기본법 제14조(화재에 관한 위험 경보)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은 이상기상(異常氣象)의 예보 또는 특보가 있는 때 화재에 관한 경보를 발할 수 있다’에 근거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께서는 위험지역 내에서의 불법 소각행위 금지 등 화기취급에 대한 주의와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