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는 2019년도 정기분 공유(일반)재산 대부료 539건에 대해 9천6백여만원을 부과했다.
대부료는 시와 대부계약을 체결한 토지·건물 대부자에게 개별공시지가 등 당해 재산평정가격에 일정요율을 적용해 연1회 부과되며 올해 대부료 납기는 이달 28일까지 이다.
올해 대부료는 기존 수기 대부대장의 대조작업을 거쳐 전산대부대장(541필지, 255,197㎡)을 구축 후 대부료를 부과함으로써 오류 부과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전산대부대장은 대부계약자와 주민전산과 연계하여 대부물건의 분할, 합병, 매각 등 이동사항 연계처리가 가능하고, 대부대장의 읍면동 실시간 열람이 가능토록 하여 행정의 효율성 뿐 아니라 민원의 편리성도 크게 향상시켰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대부료의 납기 경과 시 연체료가 부과되며, 또한 대부계약이 해지될 수 있어 대부자는 납기가 지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유휴재산과 무단점유·사용, 누락 재산을 발굴하고 있으며 대부재산의 전대, 계약 목적 외 사용, 무단 형질변경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