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부천시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배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무선인식(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를 지원한다.
무선인식(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종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개별 배출카드를 인식해 쓰레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집안에 음식물쓰레기를 보관하지 않고 바로 배출할 수 있어 편리하며 배출장소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시는 2013년 상2동 아파트단지에 시범 설치한 61대를 시작으로 현재 662대의 무선인식(RFID) 종량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250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시에서 기기설치와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공동주택은 전기료와 통신료만 부담하면 된다.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사업참여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록 또는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 공동주택 도면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부천시 자원순환과(부천시 벌말로 122(대장동))로 방문하거나 이메일(wawooya@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선인식(RFID)기반 종량기 보급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주거환경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동주택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