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진도군이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연휴기간인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교통대책, 쓰레기 처리 등 생활민원, 응급진료, 재해·재난 상황, 민원처리 등 10개 반 1일 24명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진료기간 67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등 비상의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주민 편의를 제공한다.
설 연휴 보건소 진료는 2월 5일(화)에 실시할 예정이며, 진도 한국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약국은 진도군청(☎061-540-3996) 또는 보건소(☎061-540-6006)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위해 종합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재난·재해 안전대책, 도서지역 귀성객 수송 대책 등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행정과 관계자는 “5일 동안의 설 연휴가 군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군민들이 행복하고 안전사고 없는 설날이 될 수 있도록 설날 맞이 특별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