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구름산 일대에서 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단원이 함께 모여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음주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술은 기분 좋을 때만 마셔요’라는 슬로건으로 술을 기분전환이나 문제해결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 내용으로 실시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살시도자 1만 2,264명을 분석한 결과 절반이 넘는 53.5%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살을 충동적으로 시도했다는 사람이 88%를 차지했고, 계획적으로 시도했다는 사람은 11.1%에 불과했다. 이를 통해 올바른 음주문화 정착이 자살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광명시는 2016년부터 광명시 자살예방센터 생명지킴이인 ‘생명사랑단’과 함께 ‘음주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