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기간 중 세균성 이질, 홍역 등 해외유입 감염병과 집단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할 보건소와 핫라인 운영 및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설 연휴기간 중(2월 2일 ~ 6일) 감염병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인 핫라인(☏760-1234)을 통한 신속한 검사체계 운영으로 감염병 검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집단 식중독과 해외유입 감염병의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설 연휴기간 동안 감염병 의심환자가 발생했을 때, 보건소와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담당자 간에 직통 전화 연결로 신속하게 진단검사를 수행 할 수 있는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김선숙 대구보건환경연구원장은 “발열이나 발진 등의 감염병 증상이 있을 경우 관할 보건소 및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연휴기간 중에도 의심환자 발생 신고 시 검사가 지연되지 않도록 신속검사체계를 유지하여 시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