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31일 오후 2시 울산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사회적 기업 재정지원사업, 사회적가치지표, 인증지침 변경 등 올해 바뀌는 지침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문흥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지침’과 ‘2019년 사회적기업 인증 지침’을 교육한다.
김은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사회적 가치 매뉴얼’을 설명한다.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주요 개정 내용은 △ 사회적 목적 실현 △ 의사결정 구조 완화 △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 실적 완화 △ 취약계층 범위 확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은 그동안 지자체 및 (예비)사회적기업가들의 기존 지침 내용 변경 건의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