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최해영)은 지난 1월 3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규모 금융시설 대상 강도 등 각종 강력사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의정부권역(의정부·양주·동두천)에서 헬기를 동원한 공중·지상 합동 모의훈련(FTX)을 실시했다.
지역경찰·형사·교통·항공대 등 전 기능이 참여한 이 날 훈련은 강도용의자가 은행에서 현금을 강취하고 차량으로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 목격자의 현장 제보를 받은 순찰차가 인접 경찰서 및 112 종합상황실에 전파하고 긴급배치를 통한 도주로 차단 및 추적을통해 범인을 검거하는 등 실제상황과 같이 진행됐다.
특히 최근 갈수록 광역·기동화 되고 있는 강력범죄의 양상에 따라 초동단계부터 항공대와 연계, 헬기의 신속하고 입체적인 기동성을 활용하여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인 추적으로 범죄 발생 35분 만에 용의자를 체포하였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각종 강력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과 동시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조치로 주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