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지난주 대비 0.2%p 내린 47.5%를 기록하며 3주 연속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조사해 발표한 주중집계 결과(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0.2%포인트 내린 47.5%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1.5%포인트 오른 47.2%다. '모름·무응답'은 1.3%포인트 감소한 5.3%다.
리얼미터는 드루킹 댓글조작 공모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법정 구속된 30일에는 내림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 부산·울산·경남, 30대와 20대, 노동직, 보수층에서 지지율이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김경수 지사의 구속 여파로 더불어민주당은 37.8%를 기록하며 3주째 하락, 30%대 후반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