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오는 2월 1일부터 자동차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과태료를 최소화하고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식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기재된 배너 및 홈페이지, 전광판을 통한 홍보에 나선다.
이에 앞서 소유자 부재 등으로 반송된 자동차검사 기간 경과엽서와 의무보험 가입촉구서 450건에 대해 지난 1월 28일 일괄 재발송 했으며 개별 안내전화와 문자안내도 병행해 자동차검사 및 의무보험 가입 지연에 따른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시민중심의 차량홍보를 펼치고 있다.
안내엽서와 촉구서에는 자동차 소유자라면 알아야 할 자동차 과태료 발생 예방방법, 자동차 정기검사·보험가입 의무, 의무 불이행시 발생되는 과태료 금액, 체납 시 받게 되는 각종 불이익 등 전반적인 자동차 관리상식이 담겨져 있으며 향후 3월에는 관련 홍보물을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심태식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안내와 홍보를 통해 차량 소유자의 인식부족을 줄임으로써 과태료 발생건수가 크게 줄어들고 금액도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쁜 일상생활 등으로 놓칠 수 있는 과태료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