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통일부가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신청한 방북 승인에 대해 "방북이 어려울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은 여건이 조성되는 것에 따라 추진해 나간다는 입장"이라며, "대북 제재 국면에서 국제 사회의 이해 과정이 좀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시설 점검을 위해 기업인 179명의 16일 방북 승인 신청서를 통일부에 제출했다.
이 후 승인 여부에 대한 처리시한이 25일로 한 차례 연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