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군 복무 중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침체된
근무 의욕을 고취하여 활기찬 군 복무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무경찰 단체영화 관람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함정·파출소 등에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무경찰 25여 명이
여수 웅천 소재 영화관에 함께 모여 군 복무로 인한 피로도 풀고 영화『말모이』를 관람하며,
소통·힐링을 하는 문화생활을 즐겼다.
또한, 봉산파출소에 근무하는 조정빈(21세) 수경은“오랜만에 동기생들과 후임들을 만날 수 있어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과 추억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의무경찰로서 맡은 임무도
잘 해내고 선후임과도 활기찬 복무 생활을 이끌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호선 기획운영과장은 “의무경찰대원들의 침목과 화합을 다지고 대원들의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함께 높여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건전한 병영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해양경찰서는 117명의 의무경찰이 최 일선 현장 부서인 함정과 파출소에서 해양경비,
해상구조·구난, 해양오염 등 치안 현장에서 경찰관 업무를 보조하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