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시립예술단 <찾아가는·오는 공연> 관람 단체 신청을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대구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오는 공연>은 공연 관람이 힘든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학교, 복지시설, 병원, 군부대 및 기타 기관 단체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대구시립예술단의 대표 기획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신청 단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연으로 진행되며 전문 진행자의 해설로 더욱 쉽고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찾아가는·오는 공연> 신청 대상은 대구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복지시설, 군부대 및 경찰 등 문화소외계층을 우선으로 방문하며, 개인행사나 영리추구, 또는 학교 축제 등 기타 공익에 위배되는 경우, 신청에 제외된다. 정기 신청기간 외에도 매월 20일까지 수시로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