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안산시청)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월 말까지 농어촌민박 347개소 전체에 대하여 동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건물노후화, 면적, 관광객 이용도, 난방방식(가스보일러)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농어촌 민박은 추가로 안산 소방서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어촌민박 사업자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농어촌민박(펜션) 안전점검 자체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농어촌민박 사업자가 구입해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안전유지에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농어촌민박 특별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진행하여 예방주사같은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농어촌민박 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31-481-235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