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구시는 설 연휴기간 관리감독이 소홀한 시기를 틈타 수질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 등으로 인한 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특별 감시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하천의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취약업소에 대한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특별 감시기간인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24일간을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홍보계도·단속, 순찰·상황실 운영, 기술지원 순으로 추진한다.
설 연휴 전(1.21.~2.1.)에는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체 1,680개소에 배출시설 자율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협조문을 발송하는 한편 10개반 20명의 감시인력을 투입하여 환경오염취약 업소*를 중심으로 특별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설 연휴 후(2.7. ~ 2.13.)에는 특별감시 기간 중 지적된 업소 및 장기간 가동중단 후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통하여 사소한 환경오염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폐수처리장과 폐기물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하여 간부공무원이 현지를 직접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연휴기간 중에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근무를 독려하기로 했다.
대구시 성웅경 녹색환경국장은 “설 연휴기간 중에 환경오염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또한 시민께서는 폐수 및 폐기물 무단 방치 등 환경오염 행위 발견시에는 즉시 신고(☎128, 119)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