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무안군(군수 김산)은 읍면여건에 맞는 특화작물을 선정하고 품목별 기반 조성 및 집단화를 위해 총 40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읍면 1특화작물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읍면 1특화작물 육성지원 사업’은 9개 읍면에서 선정협의체를 통해 읍면특성에 맞는 차별화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1 ~ 2개 원예특작 작물을 선정하고 군에서 최종 1읍면 1특화작물을 확정하여 해당 작물을 재배하는 단체 및 소속농가에 집중 지원하는 방식이다.
군은 2022년까지 매년 10억 원 이상(군비보조 50% 자부담 50%)의 사업비를 기반구축 및 시설개선, 종자(종묘), 유통 및 마케팅, 재배기술 교육 등에 지속적으로 집중 지원 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군의 지원으로 특정작물의 급속한 재배면적 확대 및 생산증가는 가격하락을 초래하여 오히려 농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량 증대가 목적이 아니다.”면서 “농산물 고품질화, 작업 생력화, 생산단가 절감으로 시장경쟁력을 향상시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신중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