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설명절을 맞아 부정축산물 유통방지와 위해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도축장,식육가공업,식육포장처리업,축산물판매업등 관내 374개업체이며, 축산물 명예감시원을 포함하여 6명의 합동점검반이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단속에서 고의적 중량 미달 제품, 원산지 허위표시, 선물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및 유통기한 위반, 식용란 난각표시 준수여부, 축산물 이력제 이행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위반사항에 따라 시정조치, 제품압류, 회수 조치를 실시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아 사람이 많이 찾는 재래시장 및 축산물 판매업체를 집중 단속하여 부정 축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co 축산 청정 정읍을 지향하는 정읍시에서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서 연중 8회 이상 부정축산물 일제 단속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정기적 또는 비정기적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